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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Life196

오래된 사인볼 집안 한구석에 있던 사인볼 입니다.무려 LG 트윈스 우승 기념 사인볼이네요 +_+1990년 아니면 1994년 일텐데... 언제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어요.저희 아버지 지인분이 아들 갖다주라고 주셨던 공이에요. 꼬맹이일때 정말 많이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잃어버린 줄 알았어요.아마 그 동안 집안 여기저기 굴려다녔던듯 합니다. 때가 여기저기, 새카맣네요 +_+ 우승 로고 오른쪽 옆에 있는 사인입니다.찾아보니까 김상훈 선수 아니면 한대화 선수 일텐데... 애매하네요 ㅡ_ㅡ; 이 공 말고 롯데 자이언츠 공도 있었는데,그 녀석도 분명 집안 어딘가에 있을텐데...다시 한번 찾아봐야 겠어요 +_+ 2013. 5. 12.
2013 2013년이 시작한지 벌써 2달이 지났네요.3월이 되서야 블로그에 사진 한장이라도 올릴 시간이 되네요 ㅠ_ㅠ 그동안 참 너무 많이 바빴습니다.본사로 다시 복귀해서 새로운 분위기에도 적응하느라 힘들기도 했고...본격적으로 시즌이 시작해서 이것저것 신경써야 될 것도 많고...이렇게까지 이 일을 열심히 하게 될지는 몰랐는데... 가끔 생각해보면 신기하기도 해요. 그나저나 남의 블로그 구경오듯 하는 내 블로그에 이제 다시 신경쓰고 싶어요.사진 생활도 다시 슬슬 즐기면서 말이죠~ 2013. 3. 3.
국립수목원 가까운 곳에 괜찮은 실내 식물원이 어디있을까 찾아보다가국립수목원이 있다는걸 잊고 있었습니다.차로 30분 정도의 가까운 곳에 있는데,어릴때 소풍을 워낙 많이 갔던 기억도 있고, 예약입장제로 운영이 되고 있어서 엄두도 안내고 있었거든요. a55 파노라마로 찍었습니다. 가로보다는 세로가 멋지네요 +_+ 눈발이 날리는 주말 오전이라 그런지 사람은 한명도 없었어요.(다 돌아다니고 갈려고 하니까 주차장에 차좀 들어오더라구요) 수목원의 나무들은 다른 산의 나무들이랑 느낌이 많이 달라요.굉장히 쭉쭉 뻗어있어요. 키도 많이 크구요.조금만 걸어도, 금방 숲의 한가운데 있는 느낌이나요. 이 사진은 왜곡이 좀 있네요~ 너무 광각으로 찍었나..;; 국립수목원은 사실 어마어마하게 넓어요.서울숲은 115 ha 이고 국립수목원은 1.. 2012. 12. 31.
a55 선거도 시원하게 지고... ㅠ_ㅠ기분전환 할 겸... 카메라를 하나 질렀습니다 +_+ㅋ 원래는 a77을 살려고 벼르던 참이었는데...a55 가격이 정말 착해졌더라구요~ 이 녀석으로는 동영상과 파노라마를 주로 찍으려고 했는데,몇일 써보니까 a700은 손도 안가네요 ㅜ_ㅜ특히 16:9 비율이 참 맘에 듭니다~ 조만간 야외로도 데리고 가서 찍어봐야 겠습니다.기분도 우울한데... 이 녀석으로 맘을 달래봐야 겠어요... 2012. 12. 22.
사업계획서 사실 블로그는 지극히 사적인 공간이라, 업무적인 일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지 않습니다.그런데 이건 뭐랄까...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걸로 발상의 전환이랄까... 뭐 그런걸 하고 싶어요. 거의 한달째 2013년 사업계획서 수립을 하고 있습니다.하고 싶은 일도 많고, 해야 될 일도 많고... 정리가 안되요 ㅠ_ㅠ그나저나 내년엔 뭘 할지에 대해 이렇게 고민하고 반성하면서 계획을 수립하는건... 정말 처음인듯 싶습니다.물론 업무의 연장선상에서 이루어 지는 일이지만,제 자신에게도 많은 공부를 하게 하는 과정인듯 해요.나름 재미있게 하고 있긴 합니다~어떻게 정리를 하고, 마무리를 져야 할지는... 더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2012. 12. 12.
서울등축제 서울등축제에 다녀왔습니다서울 한복판에서 하는 행사다 보니까 사람들도 정말 많고...사진 몇장만 찍고 왔네요~ 망원도 안가지고 가고... 삼각대도 없고... 노출도 이상하고...사진이 그냥 그러네요~ ㅠ_ㅠ아무래도 야경이다 보니까... 바디 성능이 많이 아쉬웠어요올해가기전에 a77 을 살까... 하고 있어요... 2012. 11. 4.
휴가 마지막 날! 3일간의 짧은 휴가가 오늘로 끝이네요 ㅠ_ㅠ주말까지 포함해도 5일~;;; 그래도 이번 휴가는 나름 알차게 잘 보냈어요.1박2일로 강원도 여행도 다녀오고, 그간 못했던 일도 하고, 만나고 싶었던 사람들도 만나고...다른 휴가와는 다르게... 사진은 거의 안 찍고 그냥 보냈습니다...왠지 사진찍다가 볼장 다본 느낌이 항상 들었거든요 ㄷㄷㄷㄷㄷ 아무튼 길게 일주일 휴가였을때는 그냥 대충보냈었는데,얼마 길지 않으니까 하루하루가 완전 소중!!! +_+b 어제는 아이패드도 샀습니다 +_+살까말까 한달정도 고민했던거 같아요~하얀색으로 마련했습니다... 그런데 뒷면은 걍 회색이더라구요!!! 아이폰은 뒷판도 하얀색이면서...;;; 아이패드 미니도 나오고... 갤럭시 10.1도 나오고... 새로 나오는게 많다던데... ㅡ.. 2012. 8. 8.
처음 제 첫 DSLR은 캐논 450D 였습니다.딱히 사진이 좋았던건 아니었고, 뭔가 취미생활을 해보고 싶었던가 같아요(사실 왜 샀는지 기억도 가물가물 ㅡ_ㅡ). 몇 컷 안찍고 니콘의 D90으로 넘어갔습니다.동영상도 찍고 싶고, 니콘으로 찍으면 더 멋져보일것 같았거든요.그러다가 또 몇 컷 안찍고 소니의 a700으로 넘어갔습니다.중급기를 써보고 싶었고, 색감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아직 a700을 쓰고 있지만, a77 이나 a850 정도가 아니라면 기변은 별로 하고 싶지가 않네요. 위 사진은 D90으로 찍었던 몇 컷중에 한장입니다.그때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셔터만 눌렀던거 같아요.지금이라고 딱히 뭘 더 알고 찍는 것은 아니지만, 오히려 이젠 수많은 편견과 선입견속에서 사진을 찍는 느낌이에요.'풍경은 조리개를 조.. 2012. 7. 18.
이사가는 날 지난 겨울 사진입니다.창고 이전하는 날이라 지원하러 갔었는데,눈이 참 운치있게 왔었어요. 블로그에도 올려둬야지 했었는데,이제서야 기억났어요 ㅡ_ㅡ 2012. 7. 15.
휴식 주말에라도 마음 편하게 쉬고 싶어요 ㅠ_ㅠ 2012. 7. 2.
벽화 처음 보는 그림인것 같은데,벌써 낙서가 있네요. 2012. 6. 18.
민방위 오늘 민방위 훈련이라 다녀왔습니다.군대를 다녀오시고, 민방위까지 다녀오신분들이라면 익숙하신 풍경이겠죠.휴대전화는 여분의 배터리까지 탈탈 다 써버리고, 읽을 만한 책도 안가져오고...카메라로 이거저거 몇장 찍어보았어요. 나중에 4년차부터는 1시간짜리 교육이라고 하더라구요.이렇게 나이를 먹어가는걸 실감하는 것 같습니다.처음엔 예비군 가는 것도 정말 귀찮았는데, 이제는 민방위 끝나가는 것도 아쉽달까요... 나이 먹는 걸 이렇게 확인하는 듯 해서... 기분이 묘하네요 ㅠ_ㅠ 2012. 6. 14.
紅燈 2012. 6. 7.
야구장 얼마전에 잠실 야구장에 갔다왔어요!어떤 팀이 경기 하는지 보이시나요?ㅋ딱 제가 앉은 자리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잘 안보일줄 알았는데, 한눈에 경기장에 다 보여서 오히려 더 좋았습니다.6월에는 문학구장에 가보자고 하던데... 거기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2012. 6. 6.
의정부 CGV 의정부에 CGV가 생겼습니다 +_+정확히는 신세계 백화점이 들어오고 거기에 CGV도 따라 들어온거지만,전 CGV쪽이 더 좋네요~ 사진은 필카라 찍은 지 좀 됐어요.어벤져스 개봉한 첫 주말에 조조로 보러갔었거든요~이거저거 할인을 조조에 붙이니까 2000원에 영화 한편 봤네요.아무튼 이때만 해도 한가해서 조용할줄 알았는데, 극장안에 들어갈때쯤 되니 빈자리가 없이 다 차더라구요! +_+휴일이라 그런가 아이들도 많고, 영화도 재미있고... 암튼 재미있었네요~ 극장에서 백화점으로 바로 내려가는 곳도 있었는데,조조도 시작하기 전이라 그런지 아직 셔터가 내려가 있네요. 가까운 곳에 극장이 들어오니 참 좋네요~전에도 없었던건 아니지만, CGV는 할인되는 카드가 많아서 자주 가게 될거 같아요. 2012. 5.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