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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9.27 나리공원
  2. 2018.09.10 씽씽밴드
  3. 2018.06.24 Assassin's Creed Origins
  4. 2018.04.29 방어는 최선의 공격
  5. 2018.03.27 닌텐도 스위치 (2)
  6. 2018.03.23 Detroit: Become Human
  7. 2018.03.19 저 여자가 우릴 다 죽일거야!
  8. 2018.01.20 고비
  9. 2017.12.28 FRODO & NEO
  10. 2017.12.16 platform

나리공원

2018.09.27 01:11 from Daily Life

기나긴 연휴의 끝에서 산책을 하고 왔습니다.



모처럼 많이 걸으며, 사진도 많이 찍었어요.

그냥 몇장만 올릴래요.




처음 블로그 시작했을때 열심히 하신던 블로거들을 가끔 찾아가 봅니다.

열에 아홉은 주인없는 빈집이 되었더라구요.

저도 별반 다르진 않지만, 그래도 2~3일에 한번씩 로그인 합니다.

저마저 안오면 완전 잊혀질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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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씽밴드

2018.09.10 23:01 from YouTube


머릿속에 계속 맴돌아요.

메탈리카의 Creeping Death 를 처음 들었을때의 그 느낌입니다.


공연을 찾아가봐야 겠어요.

라이브로 꼭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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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assin's Creed Origins

2018.06.24 00:21 from Game

스팀 여름 세일이 진행중입니다.

그래서 언젠가는 꼭 해보고 싶은 게임을 하나 샀습니다.



1. 위처3 랑 비교하는 리뷰를 많이 봤습니다.

전 이상하게 위처3 초반을 못넘기겠더라구요.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묘하게 지루해요. 표식 활용도 너무 어려웠습니다.

반면에 어새신 크리드 오리진은 처음부터 재미있습니다. 

몰래 잠입해서 한명씩 제거(!)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2. 그래픽이 정말 좋습니다.

원래 캡쳐 잘 안한는데, 이건 안할수가 없었어요.

고대 이집트 사람들이 살고 있을법한 마을입니다.

수영을 하고 나오면 옷이 점점 말라 간다던가, 

사막의 모래바람을 맞으면 점점 얼굴이 변해 간다던가하는 디테일도 놀라웠습니다.


3. 올 가을에 신작이 발표된다고 하는데, 그전까지 천천히 즐겨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신작 위주로 플레이 해야 겠습니다.

이전의 GOTY 게임들 위주로만 하다가는, 신작은 영영 매번 놓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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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는 최선의 공격

2018.04.29 23:03 from Game

원래는 GOD OF WAR 4 를 사려고 했어요.

그것도 아니라면 MONSTER HUNTER WORLD 도 좋구요.


그런데 지금 제 손에 있는 건



FOR HONOR (포 아너) 입니다.

한정판은 관심 없냐고 하길래, 계속 듣다보니깐 그냥 사게 됐어요 +_+;


예전에 스팀에서 세일할때 살까 했는데, 평가가 좋지 않아서 패스했었습니다.

방어를 중시하는 3인칭 액션 AOS 게임이라는 독특한 설정에도 불구하고,

직업별 밸런스 문제가 심각하고 불안한 서버 운영도 게임의 이름값을 떨어뜨리는데 큰 몫을 했습니다.

이러한 평가는 아직도 이어지고 있는데, 사실 게임 발매후 초반의 이러한 평가는 변하지 않죠.

초기의 단점을 극복했다 하더라도 이미 게이머들은 새로운 게임을 찾아 떠나가 버렸거든요.


아무튼 그러다 보니, 한정판일지라도 덤핑 세일을 피하지 못하고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정말로 한정판임을 억지로라도 믿게해주는 618번 입니다.

게임 발매가 2017년 2월 이었던걸 생각해보면 이 박스는 참 오랫만에 주인을 만났네요.



박스도 꽤 크고 무거웠습니다.

차를 안 가져갔으면 꽤나 고생스러울뻔 했어요.



박스 상단의 무늬는 왼쪽부터 각각 바이킹, 기사, 사무라이를 나타냅니다.

기사는 그런가 하겠지만, 바이킹과 사무라이는 뭔가 싶네요.



유광의 종이 박스 입니다. 무게감도 있다보니 꽤나 좋은 느낌이에요.

여기까지 봤을때, 솔직히 생각보다 맘에 들었어요.



박스 앞면입니다.

노이즈가 꽤나 가득한 사진이만, 왠지 느낌이 좋아서 찍어봤어요 +_+



뚜껑을 열면 FOR HONOR 의 대표 캐릭터 이미지가 보이고, 게임 디렉터의 인사말이 있습니다.

AAA급 게임답다고나 할까요. 신경을 많이 쓴 느낌이 납니다.



박스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피규어가 드디어 보입니다.

궁금해서 이미 찾아본터라, 놀랍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꼼꼼하게 잘 포장해서 꺼내기는 힘들었지만, 한눈에 봐도 퀄리티가 장난 아님을 알수 있었어요.



받침대에 나무를 끼워서 그 위에 얹어두는 방식입니다.

박스 안쪽의 이미지 순서와 같이 진열했습니다.

게임의 완성도와는 별개로, 피규어는 참 맘에 듭니다.



바이킹 투구입니다.

제일 가벼운 투구에요.

앞쪽도 그렇지만, 뒤쪽도 좌우가 비대칭이라 정말 진짜 같아요 +_+



기사의 투구입니다.

제일 작은데 앞이 열립니다 +_+



사무라이 투구입니다.

제일 크고 무거우면서 디테일이 살아 있네요.


게임은 지금 튜토리얼 막 끝냈습니다.

지금까지의 내용을 간단 평가를 하자면...


1. 생각보다 리듬감이 중요합니다.

적의 움직임에 맞춰서 방어를 하고, 공격도 진행해야 합니다.


2. 한우리의 판매 직원 말처럼, 가위바위보 마냥 심리적인 요소도 무시할수 없습니다.

무작정 방어만 해도 안되고, 적의 공격을 회피할지 먼저 공격할지 생각하면서 진행해야 합니다.


3. 그러다보니 컨트롤이 쉽지 않습니다.

포커스를 L2로 하면서 방어는 R 스틱으로 하고 강공 및 약공을 선택해야 겨우겨우 컴의 AI를 따라갈수 있습니다.

다만 손에 익히기기만 하면 문제가 되지는 않을거 같아요.


싱글플레이는 튜토리얼의 느낌으로 빨리 클리어 하고, 멀티를 해봐야 될 듯합니다.

시즌 5까지 진행되어서 고인물들의 잔치이겠지만요.


그나저나 GOD OF WAR 4 는 그냥 이마트에서 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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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2018.03.27 21:47 from Game

1. 얼마전에 신세계 상품권 50만원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살까 말까 하던 고민이 해결되었습니다.

물론 아직은 젤다 머신이라고만 해요.

그래서 처음엔 깨끗히 쓰다가 중고로 팔 생각으로 구매했습니다.



2. 스위치 첫 느낌은 '생각보다 작다' 입니다.

PS4 와는 결이 다른 느낌이에요. 예전의 정말 잘 가지고 놀던 닌텐도DS 느낌입니다.



3. 그래서 굳이 TV 바로 옆에 두지 않아도 되겠다 싶어서 책상 위에 두었습니다. 

인테리어 포인트까지는 아니겠지만, 손이 자주 가게 되네요.

주말에 구매해서, 몇일 플레이 했습니다.

TV로는 거의 안하게 되네요.

침대에 누워서 휴대용으로 젤다를 플레이 합니다.

예전 닌텐도DS 가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 느낌입니다.



4. 게임은 젤다만 구매했습니다.

말로만 듣던 독일판 게임팩이네요.

한국 닌텐도가 지금처럼만 한다면 스위치를 오래 플레이 할 생각은 없습니다.

적극적으로 한글화해주는 소니의 PS4 가 있는데 말이죠. 독점작도 훨씬 탄탄하구요.

심지어 스위치는 OS도 영문이에요. 누구 말대로 OS에 한글 번역할게 얼마나 있다고 말이죠.


그래도 스위치의 압도적인 편의성과 젤다의 게임성 덕분에

한국 닌텐도가 조금만 성의를 보여준다면

얼마든지 즐겁게 즐겨줄 용의가 있습니다.


* 3장의 사진중에서 1장은 갤럭시 노트8 로 촬영했습니다.

어떤 사진인지 금방 아시겠죠?

X10 을 뭐하러 들고 다니나 모르겠네요.

이렇게나 잘 나오는데 +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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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tood-re.tistory.com BlogIcon 먹튀 검증 2018.08.01 14:17 신고

    잘보고갑니다~

Detroit: Become Human

2018.03.23 01:47 from Game


1. 전 그래픽이 좋고, 스토리가 탄탄한 게임을 좋아합니다.

액션 어드벤쳐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2. 얼마전에 본 그래픽 테크 데모입니다.

지금 기준으로 엄청난 그래픽은 아니겠지만, 설정은 좋구나~ 했습니다.

실제 게임으로 개발되지는 못했다고 해요.



3. 하지만, 위의 그래픽 테크 데모는 2018년 5월 25일에 발매 예정인 'Detroit: Become Human' 으로 돌아왔네요.

Kara 가 더 매력적으로 진화했습니다.

플래이어의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 인터랙티브 무비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플레이시간은 8~10시간 정도라고 합니다. 오픈월드 게임에 비교하면 길지 않지만, 영화랑 비교하면 3~4편 분량이 될수도 있겠네요.

정말 기대되는 Game 입니다.





4. 플레이 가능한 3명의 캐릭터 입니다. 

트레일러만 봐서는 게임의 주제는 알 수 있을거 같은데, 그 주제를 스토리로 어떻게 풀어갈지는 전혀 모르겠네요.


5. 블리자드 게임과 MMORPG 가 제일 재미있는 게임인줄 알았는데,

PS4 와 스팀을 만나고 나서는, 우물안 개구리 였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합니다.

이런저런 게임을 해보면서, 제가 좋아하는 장르는 액션 어드벤쳐라는 걸 알았어요.

그래픽이 좋아야 하고, 스토리가 탄탄해야 합니다.

왜 이런걸 이제서야 알게 됐을까요? +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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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얼마전에 리부트 된 Tomb Raider 를 엔딩까지 플레이 했습니다.

좀처럼 한가지 게임을 오래 못하는데, 이건 정말 재미있게 했어요.

Tomb Raider 라는 게임에 대한 선입견이, 안젤리나 졸리와 그 영화로 인한 좋지 않았던 반사작용이었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솔직히 안젤리나 졸리는 툼레이더 그 자체였어요.

한국사람인 저는 그렇게까지 매력적이지 않았습니다.


2. 그래서 Rise of the Tomb Raider (이하 툼레이더) 를 세일할때 사려고 벼르고 있다가,

작년 블랙 프라이데이 때 사서, 이제서야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신작이 올해 9월에 발매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거 나오기 전에는 엔딩 보고 싶거든요.


3. 기존 작품의 그래픽도 정말 좋았는데, 이번 툼레이더의 그래픽도 더 발전한 느낌입니다.

전 i5-6400 에 Geforce 1060 3GB 사용중입니다. 

중급정도 되는 시스템일텐데도, 정말 눈호강 하면서 플레이 합니다.


4. 바로 얼마전에 무선 게임패드를 장만해서, 키보드+마우스 조합이 아닌 게임패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얼마전부터 PS4 를 사용하다 보니 무선이 그렇게 좋을수 없더군요.

무선 게임패드는 정말 좋습니다. 정말 좋아요. 꼭 해보세요.

침대에 아무렇게나 널브러져서 게임을 한다는건 

진짜 '작지만 확실한 행복' 입니다.


4. 전작은 한글자막이었는데, 본편은 한글더빙입니다.

자막이나 더빙이나 한글이면 다 좋을줄 알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한국어 더빙된 게임의 몰입감은 정말 상상을 초월합니다.

중간에 끊지를 못해요.

영어 네이티브 사용자들은 항상 게임을 하면서 이런 느낌이었겠죠.

정말 부러우면서, 영어 공부에 대한 또다른 자극이 되네요.


5. 스퀘어에닉스는 파이널판타지 제작사로만 알고 있었는데,

드래곤 퀘스트, 성검전설, 킹덤하츠, 니어:오토마타 등 명작이 많네요.

우리나라 게임사는 왜 이런걸 못만들까요?

정말 항상 아쉬워요.

작년에 나왔던 서든어택2라던가, 요근래 나온 리니지 모바일이라던가 하는

게임사가 원하는 게임만 나오는 느낌입니다.


6. 툼레이더에 대한 팬덤이 엄청나다고 하는데, 게임을 하면서 왜 그런지 점점 알게 되는 느낌입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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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비

2018.01.20 21:30 from Daily Life


네 맞아요

지금 고비에요

힘든 시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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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DO & NEO

2017.12.28 23:37 from Daily Life


이모티콘 참 좋아라 합니다.

오랫만에 x10 사진도 찍고,

좋았어요.

비록 좋은 기억만 있지는 않지만,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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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form

2017.12.16 00:23 from Daily Life


널 만나러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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