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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Life196

회식 요즘들어 이렇게 집에서 한잔하는 날들이 늘어납니다.아무래도 집이 제일 편하긴 해요 +_+ 2014. 4. 27.
Sweet Bread 2013. 12. 29.
와퍼 2013. 12. 29.
핀 교정 완료 a77 들여온지 몇달은 지났는데, 이제서야 핀 교정을 했습니다.그간 좀 찝찝한 기분이 들긴 했었는데, 진작에 점검을 할걸 그랬어요. 50mm가 특히 안맞았을거라고 기사님이 그러시더라구요.그래서 핀교정 하고 테스트할 겸 경복궁에서 몇장 찍어봤습니다.HDR그림 효과도 처음 사용해 봤는데, 참 좋네요 +_+ 2013. 12. 28.
Merry Christmas 2013. 12. 27.
휴식 2013. 12. 22.
기다림 2013. 11. 30.
잉어왕 데스크노트 원래 이런 데스크노트보다는 포스트잇을 많이 쓰는데,얼마전에 잉어왕 데스크노트가 나와서 질러봤어요.이런 캐릭터 상품은 가격도 비싼 편인데, 생각보다 비싸지 않아서 2개나 샀네요. 몇주 사용해 봤는데,하루 할일 미리 적어보기도 좋고, 간단한 메모를 적기에도 좋고...쓸만하네요~ +_+ 2013. 11. 24.
구리 한강시민공원 구리 한강시민공원에 다녀왔습니다.사실 몇년전에 가본 곳이에요.포스팅도 했구요~ [보리밭 + kodak ELITE CHROME]그때만 해도 사람도 거의 없고 보리밭의 보리들이 운치있게 흩날리는 곳이었는데... 이번에 다시 갔는데...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어찌나 사람들도 많고 정신이 없던지... ㅠ_ㅠ한적하게 거닐고 쉬다 올려다가 사진 몇장만 찍고 급하게 왔어요 +_+; 조리개를 조금 조이고 찍었어야 되는데, 정신이 없어서 그냥 개방으로 찍어버렸네요 ㅡ_ㅜ그나저나 코스모스를 이렇게나 많이 심어뒀을줄은 몰랐어요.개인적인 느낌이겠지만, 가을하면 생각나는 제일 첫번째가 코스모스가 아닌가 싶습니다.가을 바람에 한들한들 흔들리는게 왠지 가을타게 만드는 것도 같고... +_+; 이렇게나 활짝 핀 코스모스는 아직 많이.. 2013. 10. 8.
추석 준비 올해는 사정상 차례를 못지내게 되었어요. 그래도 산에는 다녀오신다고 하셔서,준비는 저희 집에서 했습니다.평소같으면 큰집에서 하느라, 저는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고... 그랬겠지만... 올해는 전도 부치고 바빴어요 +_+; 조금 짜게 되서 오히려 술안주로 더 좋았던 똥그랑땡입니다 +_+ 제가 제일 좋아라 하는 동태전입니다. 두부도 올해는 맛나게 잘 됐어요~ 이 녀석들은 녹두전이에요.저희 어머니의 필살기라고 할수 있죠 +_+b어느 전집에서 먹어봐도 같은 맛은 아직 본적이 없어요~ 이 정도라면 명절내내 간식거리는 걱정없습니다.모처럼 긴 연휴라 마음에도 여유가 넘치네요~남은 연휴에 포스팅도 몇몇개 더 해볼까... 싶네요 ^^ 2013. 9. 21.
Ready! X10 을 사용하게 되니 좋은점이 몇가지 있습니다.사진 찍는 재미도 다시 살아나고,이런 막샷도 깔끔하게 찍을수 있네요. 이 녀석들은 홈쇼핑 방송 대기중일때 살짝 찍어봤습니다.신경쓸것도 많고, 피곤하기도 하지만... 재미있을때도 있고... 묘한 뭔가가 있는듯 해요~ 2013. 9. 19.
야경 요즘들어 매일같이 야근이네요...커피 한잔 하다 보니, 어느새 가을 저녁하늘이 참 곱게 내려 앉았네요...참 맘에 드는 하늘이라 찍어봤는데,폰카라 그런지 정말 맘에 안들게 나왔네요 ㅠ_ㅠ 그래도 느낌은 참 좋아서 이렇게 남겨 봅니다. 2013. 9. 2.
스튜디오 지브리 레이아웃전 '스튜디오 지브리 레이아웃전'에 다녀왔습니다. 촬영할 만한 곳이 많지 않아서 입구의 안내문만 찍어왔어요.사진촬영이 안되는 곳도 많고, 가능한 곳은 사람들이 너무 많고... 여름방학이고, 휴일이라 사람이 많을걸 예상은 했지만...예상보다 훨씬 더 많은 인파에 너무 지쳐버렸습니다.미리 인터넷 예매를 하고 갔음에도 입장하는데만 1시간을 기다렸네요. 거기에 관람객을 전혀 배려하지 않은 동선이라던지,조용히 전시품을 보고 있는 관람객들 옆에서 꽥꽥 소리질러 대는 알바들은,두번 다시 현대카드 전시회는 가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도록 해주네요. 전시된 레이아웃 원화들은 보기에 나쁘지 않았습니다.다만 운영의 묘를 살리지 못하는 주최측 덕분에 안그래도 더운 날에 열만 받고 왔네요. 2013. 8. 17.
디즈니 아트토이 특별전 여기 다녀온지가 언제인데...사진 몇장 보정하고는 포스팅 하는걸 잊고 있었네요 ㅡ_ㅡ 거의 두어달 전에 디즈니 아트토이 특별전에 다녀왔습니다.딱히 디즈니가 좋아서라기 보다는,그냥 바람이나 쐴까 하고 나선 길이었네요. 이제와서 사진으로 다시보니그렇게까지 나쁜 것 같지는 않군요.이런 작고 귀여운 인형들이 적잖이 있었어요. 이 정도 되는 인형이 가장 큰 녀석이었습니다.그래봐야 보통의 선풍기 정도?좁은 공간에 사람들은 많아서, 은근 찍기 힘든 녀석이었네요. 이런 그림도 참 많이 있었어요.뭐랄까... 색감이 특이한듯, 맘에 드는 느낌의 미키마우스로군요~ 몰랐었는데, 사실은 당연하겠지만, 미키 마우스의 스토리는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그래서인지 디즈니가 미키마우스의 저작권을 놓치않으려 로비를 어마어마 하게 하고 있다.. 2013. 7. 23.
외근중 요새 여기저기 다니고할일도 많아지고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블로그에는 종종 들어오곤 하는데,좀처럼 포스팅할 여유는 생기지 않네요 ㅠ_ㅠ 블로그를 이사하면 다시 의욕적으로 포스팅하고... 그럴려나요~ 2013. 7.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