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

2017. 2. 19. 00:41 from Review/etc.


오랫만에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무려 두번 봤어요.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검색해 보니

감독님이 오래전부터 준비해서, 혼자서 작은 작품들부터 만드셨다고 하네요.


예전에 본 글에서, 10년을 계획하고 준비해서 영화 시나리오 작가가 되었다는 글도 본적이 있습니다.


지금 제 삶은, 왠지 이렇게만 살면, 정말 너무 의미가 없는 삶이 되지 않을까 하는 겁이 나기도 해요.


나도 뭔가 해보자! 하는 자극도 되고, 

좋은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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