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만에 기변병이 재발했습니다.
잘 쓰고 있던 a7r4a를 보냈어요.
상대적으로 부족한 AF와 틸트 디스플레이에 대한 불만이 원인이었습니다.
보내주기 전 마지막으로 찍어보았어요.

그리고 새로 마련한 카메라는 SONY a7r5 입니다.
이번에 새로 나온 a7m5가 마음에 들었는데, 고화소를 놓칠수가 없었어요.
올해 후속작이 나온다는 소문이 있어서 기다릴까 했는데,
요즘 분위기에서 가격이 얼마나 많이 오를지 짐작도 안되더라구요.
지금이 제일 저렴할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질렀어요.
카메라는 SONY a700 만 새상품으로 사고 그 이후는 전부 중고로만 사게 됩니다.
아무래도 카메라 바디는 소모품이라 새상품을 사는게 아깝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 도대체 왜 바디에 저런 스킨을 붙이는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그 와중에 오프로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박물관에 있어야 될 친구가 왜 여기에... 라는 느낌이 들어서 찍어봤습니다.
지금은 DSLR 도 낭만이라는 느낌인데, 이건 너무 옛날이 아닌가 싶어서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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