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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NEX-3N3

휴일의 산책 [네이버 블로그 2020.11.29.] 어제는 혼자서 다녀온 곳을 오늘은 부모님과 다녀왔습니다. 다행이 어제보다는 날이 덜 추웠어요. 이제서야 미러리스를 써보고 있는데, 왜들 그렇게 썼는지 알겠네요. 작고 가벼워서 셔터질 하는데 전혀 부담이 없어요. 알파 마운트를 정리 할까도 생각해 봤는데, 그건 너무 일이 커지는 것 같고 일단 LA-EA를 구해서 써봐야 겠어요. 오늘은 정말 탕수육이 먹고 싶었어요!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해물짬뽕 보다는 고기짬뽕을 좋아하는데, 여기는 정말 얼큰시원해서 좋았습니다. 해산물도 엄청 많음 +_+ ​ 어제는 NEX-5N, 오늘은 NEX-3N 을 써봤어요. 그립감을 제외하면 비슷비슷한 것 같은데, 그립감 때문에라도 NEX-5N 을 써야겠군요. 2022. 8. 20.
SIGMA 30mm F2.8 EX DN 정말 오랫만에 렌즈를 신품으로 샀어요. 10년 정도 전에 'SIGMA 17-70mm F2.8-4 DC MACRO OS HSM' 구매한 이후 첫 신품이에요. 그 이후로 새 렌즈를 샀는지는 기억이 안나요. 이상하게 카메라나 렌즈는 중고로만 사게 되더라구요. 저는 단렌즈가 좋아요. 가격이 얼마 안하거든요. 화질도 줌렌즈에 비해 좋고, 조리개값도 항상 빨라서 범용성도 좋구요. 다만 이 렌즈는 조리개값이 좋진 않아요. 크롭바디에 F2.8은 뭔가 애매해요. 시그마 렌즈는 항상 이렇게 파우치를 줘서 좋아요. 렌즈가 작으니 귀욤귀욤 하네요. 엄청 없어 보일거 같았는데, 그럭저럭 괜찮아요. 사진만 잘 나오면 됩니다. NEX-3N 으로 찍은 첫번째 사진입니다. NEX는 예전에 사진과 카메라에 한창 관심이 많을때 나온 제품.. 2020. 11. 28.
NEX-3N 소니 미러리스가 10만원이라 덜컥 사버렸습니다. 2013년 10월 생산 제품이니, 7살이 넘은 노익장입니다. 보급형 모델이라 그립부분이 정말 작아요. NEX-5 정도는 됐어야 했나봐요. 그래도 다행이 컷수는 많지 않아요. 번들렌즈 조리개 최대 개방입니다.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요. 렌즈를 하나 살까 했는데, 일단 번들로 그냥 써봐야 겠어요. 2020. 11.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