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 a7r5 ❘ Carl Zeiss Sonnar T* 135mm F1.8 ZA ❘ 135mm ❘ 1/250s ❘ F2.0 ❘ +0.7 ❘ ISO 200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봄에 갔어야 되는데, 여름 다되서 수목원에 갑니다.
SONY a7r5 ❘ Carl Zeiss Sonnar T* 135mm F1.8 ZA ❘ 135mm ❘ 1/125s ❘ F4.0 ❘ +0.7 ❘ ISO 400
SONY a7r5 ❘ Carl Zeiss Sonnar T* 135mm F1.8 ZA ❘ 135mm ❘ 1/320s ❘ F4.0 ❘ +0.7 ❘ ISO 400
SONY a7r5 ❘ Carl Zeiss Sonnar T* 135mm F1.8 ZA ❘ 135mm ❘ 1/250s ❘ F2.8 ❘ +0.7 ❘ ISO 200
여름에 어울리는 수국이 많아서, 덥지만 시원했어요.
푸른 꽃이 여름여름 하네요.
SONY a7r5 ❘ Carl Zeiss Sonnar T* 135mm F1.8 ZA ❘ 135mm ❘ 1/200s ❘ F2.8 ❘ +0.7 ❘ ISO 400
곧 더워지겠지만 아직까지는 돌아다니기 괜찮네요.
비가 온 다음 날이라 꽤 괜찮았어요.
SONY a7r5 ❘ Carl Zeiss Sonnar T* 135mm F1.8 ZA ❘ 135mm ❘ 1/160s ❘ F2.8 ❘ +0.7 ❘ ISO 200
SONY a7r5 ❘ Carl Zeiss Sonnar T* 135mm F1.8 ZA ❘ 135mm ❘ 1/1000s ❘ F2.8 ❘ +0.7 ❘ ISO 400
135mm 렌즈를 안 쓴지 너무 오래된 느낌이라, 모처럼 들고 다녀봤어요.
엄청난 색수차와 선예도가 공존하는 20년전 렌즈라
이제는 완전히 올드 렌즈라는 느낌이에요.
SONY a7r5 ❘ Carl Zeiss Sonnar T* 135mm F1.8 ZA ❘ 135mm ❘ 1/250s ❘ F2.8 ❘ +0.7 ❘ ISO 200
정말 운이 좋게도 '검은물잠자리'를 찍었어요.
SONY a7r5 ❘ Carl Zeiss Sonnar T* 135mm F1.8 ZA ❘ 135mm ❘ 1/2000s ❘ F2.8 ❘ +0.7 ❘ ISO 400
길을 가로막는 '길앞잡이'도 찍었습니다.
살면서 아직도 처음 보는 벌레가 있다는게 신기할리 없지만 신기했습니다.
SONY a7r5 ❘ Carl Zeiss Sonnar T* 135mm F1.8 ZA ❘ 135mm ❘ 1/640s ❘ F4.0 ❘ +0.7 ❘ ISO 400
작년부터 수목원에 공사가 많습니다.
이 온실은 6월 24일 개장이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7월초에 수목원 다시 와봐야 겠어요.
SONY a7r5 ❘ Carl Zeiss Sonnar T* 135mm F1.8 ZA ❘ 135mm ❘ 1/1250s ❘ F4.0 ❘ +0.7 ❘ ISO 800
그리고 대신 산림박물관이 문을 닫았네요.
조금 올드한 느낌이었는데, 어떻게 바뀔지 궁금합니다.
SONY a7r5 ❘ Carl Zeiss Sonnar T* 135mm F1.8 ZA ❘ 135mm ❘ 1/200s ❘ F4.0 ❘ +0.7 ❘ ISO 400
SONY a7r5 ❘ Carl Zeiss Sonnar T* 135mm F1.8 ZA ❘ 135mm ❘ 1/640s ❘ F4.0 ❘ +0.7 ❘ ISO 800
SONY a7r5 ❘ Carl Zeiss Sonnar T* 135mm F1.8 ZA ❘ 135mm ❘ 1/320s ❘ F4.0 ❘ +0.7 ❘ ISO 400
이러니 저러니 해도 마음 편히 산책하기엔 여기 만큼 좋은 곳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