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10'에 해당되는 글 24건

  1. 2018.09.27 나리공원
  2. 2018.04.29 방어는 최선의 공격
  3. 2018.03.27 닌텐도 스위치 (2)
  4. 2017.12.28 FRODO & NEO
  5. 2017.06.05 PICK UP
  6. 2017.05.08 하늘하늘
  7. 2017.05.07 Healing
  8. 2016.09.18 무지개 케이크
  9. 2016.09.18 One Fine Day
  10. 2016.07.24 옹기분

나리공원

2018.09.27 01:11 from Daily Life

기나긴 연휴의 끝에서 산책을 하고 왔습니다.



모처럼 많이 걸으며, 사진도 많이 찍었어요.

그냥 몇장만 올릴래요.




처음 블로그 시작했을때 열심히 하신던 블로거들을 가끔 찾아가 봅니다.

열에 아홉은 주인없는 빈집이 되었더라구요.

저도 별반 다르진 않지만, 그래도 2~3일에 한번씩 로그인 합니다.

저마저 안오면 완전 잊혀질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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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는 최선의 공격

2018.04.29 23:03 from Game

원래는 GOD OF WAR 4 를 사려고 했어요.

그것도 아니라면 MONSTER HUNTER WORLD 도 좋구요.


그런데 지금 제 손에 있는 건



FOR HONOR (포 아너) 입니다.

한정판은 관심 없냐고 하길래, 계속 듣다보니깐 그냥 사게 됐어요 +_+;


예전에 스팀에서 세일할때 살까 했는데, 평가가 좋지 않아서 패스했었습니다.

방어를 중시하는 3인칭 액션 AOS 게임이라는 독특한 설정에도 불구하고,

직업별 밸런스 문제가 심각하고 불안한 서버 운영도 게임의 이름값을 떨어뜨리는데 큰 몫을 했습니다.

이러한 평가는 아직도 이어지고 있는데, 사실 게임 발매후 초반의 이러한 평가는 변하지 않죠.

초기의 단점을 극복했다 하더라도 이미 게이머들은 새로운 게임을 찾아 떠나가 버렸거든요.


아무튼 그러다 보니, 한정판일지라도 덤핑 세일을 피하지 못하고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정말로 한정판임을 억지로라도 믿게해주는 618번 입니다.

게임 발매가 2017년 2월 이었던걸 생각해보면 이 박스는 참 오랫만에 주인을 만났네요.



박스도 꽤 크고 무거웠습니다.

차를 안 가져갔으면 꽤나 고생스러울뻔 했어요.



박스 상단의 무늬는 왼쪽부터 각각 바이킹, 기사, 사무라이를 나타냅니다.

기사는 그런가 하겠지만, 바이킹과 사무라이는 뭔가 싶네요.



유광의 종이 박스 입니다. 무게감도 있다보니 꽤나 좋은 느낌이에요.

여기까지 봤을때, 솔직히 생각보다 맘에 들었어요.



박스 앞면입니다.

노이즈가 꽤나 가득한 사진이만, 왠지 느낌이 좋아서 찍어봤어요 +_+



뚜껑을 열면 FOR HONOR 의 대표 캐릭터 이미지가 보이고, 게임 디렉터의 인사말이 있습니다.

AAA급 게임답다고나 할까요. 신경을 많이 쓴 느낌이 납니다.



박스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피규어가 드디어 보입니다.

궁금해서 이미 찾아본터라, 놀랍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꼼꼼하게 잘 포장해서 꺼내기는 힘들었지만, 한눈에 봐도 퀄리티가 장난 아님을 알수 있었어요.



받침대에 나무를 끼워서 그 위에 얹어두는 방식입니다.

박스 안쪽의 이미지 순서와 같이 진열했습니다.

게임의 완성도와는 별개로, 피규어는 참 맘에 듭니다.



바이킹 투구입니다.

제일 가벼운 투구에요.

앞쪽도 그렇지만, 뒤쪽도 좌우가 비대칭이라 정말 진짜 같아요 +_+



기사의 투구입니다.

제일 작은데 앞이 열립니다 +_+



사무라이 투구입니다.

제일 크고 무거우면서 디테일이 살아 있네요.


게임은 지금 튜토리얼 막 끝냈습니다.

지금까지의 내용을 간단 평가를 하자면...


1. 생각보다 리듬감이 중요합니다.

적의 움직임에 맞춰서 방어를 하고, 공격도 진행해야 합니다.


2. 한우리의 판매 직원 말처럼, 가위바위보 마냥 심리적인 요소도 무시할수 없습니다.

무작정 방어만 해도 안되고, 적의 공격을 회피할지 먼저 공격할지 생각하면서 진행해야 합니다.


3. 그러다보니 컨트롤이 쉽지 않습니다.

포커스를 L2로 하면서 방어는 R 스틱으로 하고 강공 및 약공을 선택해야 겨우겨우 컴의 AI를 따라갈수 있습니다.

다만 손에 익히기기만 하면 문제가 되지는 않을거 같아요.


싱글플레이는 튜토리얼의 느낌으로 빨리 클리어 하고, 멀티를 해봐야 될 듯합니다.

시즌 5까지 진행되어서 고인물들의 잔치이겠지만요.


그나저나 GOD OF WAR 4 는 그냥 이마트에서 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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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2018.03.27 21:47 from Game

1. 얼마전에 신세계 상품권 50만원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살까 말까 하던 고민이 해결되었습니다.

물론 아직은 젤다 머신이라고만 해요.

그래서 처음엔 깨끗히 쓰다가 중고로 팔 생각으로 구매했습니다.



2. 스위치 첫 느낌은 '생각보다 작다' 입니다.

PS4 와는 결이 다른 느낌이에요. 예전의 정말 잘 가지고 놀던 닌텐도DS 느낌입니다.



3. 그래서 굳이 TV 바로 옆에 두지 않아도 되겠다 싶어서 책상 위에 두었습니다. 

인테리어 포인트까지는 아니겠지만, 손이 자주 가게 되네요.

주말에 구매해서, 몇일 플레이 했습니다.

TV로는 거의 안하게 되네요.

침대에 누워서 휴대용으로 젤다를 플레이 합니다.

예전 닌텐도DS 가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 느낌입니다.



4. 게임은 젤다만 구매했습니다.

말로만 듣던 독일판 게임팩이네요.

한국 닌텐도가 지금처럼만 한다면 스위치를 오래 플레이 할 생각은 없습니다.

적극적으로 한글화해주는 소니의 PS4 가 있는데 말이죠. 독점작도 훨씬 탄탄하구요.

심지어 스위치는 OS도 영문이에요. 누구 말대로 OS에 한글 번역할게 얼마나 있다고 말이죠.


그래도 스위치의 압도적인 편의성과 젤다의 게임성 덕분에

한국 닌텐도가 조금만 성의를 보여준다면

얼마든지 즐겁게 즐겨줄 용의가 있습니다.


* 3장의 사진중에서 1장은 갤럭시 노트8 로 촬영했습니다.

어떤 사진인지 금방 아시겠죠?

X10 을 뭐하러 들고 다니나 모르겠네요.

이렇게나 잘 나오는데 +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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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tood-re.tistory.com BlogIcon 먹튀 검증 2018.08.01 14:17 신고

    잘보고갑니다~

FRODO & NEO

2017.12.28 23:37 from Daily Life


이모티콘 참 좋아라 합니다.

오랫만에 x10 사진도 찍고,

좋았어요.

비록 좋은 기억만 있지는 않지만,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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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 UP

2017.06.05 00:26 from Daily Life


그냥 막샷입니다.

메모리카드에만 있었을, 이미지를 꺼내어서 빛을 보게 했습니다.

사진은 역시 카메라로 찍어야 맛입니다.

폰도 물론 좋지만, 카메라로 찍어야 나중에 한번이라도 더 보게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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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하늘

2017.05.08 00:21 from Daily Life


벚꽃은 정말 잠깐이에요.

사진 찍인게 정말 얼마전인데,

다시 볼려면 내년이 되어야 해요.

하늘도 조금 더 파랬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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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ing

2017.05.07 23:59 from Daily Life


오랫만에 힐링했어요.

원래는 이런 아이들에 대해 관심이 별로 없었는데,

요새는 그냥 보고 있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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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케이크

2016.09.18 18:38 from Daily Life


건대에 있는 고마워케이크 였습니다. 기억이 안나서 지금 찾아봤네요.

이 무지개 케익이 인기라고 해서 먹어봤어요. 

솔직히 맛있진 않았어요.

가격도 비싸고.

SNS에서는 인기라던데, 사람들은 뭐가 신기했었을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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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Fine Day

2016.09.18 17:25 from Landscape


어느새 무더운 여름이 갔습니다.

한낮에도 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을의 시작입니다.

오랫만에 찍는 사진이라, 원하는 데로 나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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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분

2016.07.24 14:56 from Daily Life


귀욤귀욤한 옹기분입니다.

바로옆에 있던 화분집에서는 1개에 거의 1000원꼴이라

요기서는 구경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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