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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5.12 몇년전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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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3.09.08 여수 고소동 벽화마을 #01 (4)
  6. 2013.08.10 a77 (8)
  7. 2013.08.08 지연 (4)
  8. 2013.07.23 디즈니 아트토이 특별전 (4)
  9. 2013.07.02 서현 (2)
  10. 2012.12.09 2012 FW HOT ITEM (4)

차선화

2017.05.21 21:55 from Models in the Studio


장소 : 파주출판단지
모델 : 차선화
일시 : 2011. 02. 12.


문득 보고 싶어서, 사진을 찾아봤습니다.

참 좋네요.

그때의 그 시간들과 그 사람들이 그립습니다.

지금이 그때보다 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인지는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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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기억

2017.05.12 00:18 from Models in the Studio


주최 : 이안사진클럽

장소 : 서울숲 
모델 : 김시연
일시 : 2012.10.13.


진짜 옛날 사진이에요.

그때는 찍는게 좋아서, 보정은 거의 안했어요.

실력도 없기도 했죠. 


예전처럼 모임에 참석할 여유는 없지만,

사진이란 취미는 오래오래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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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이렇게 길어질줄 몰랐는데,

사진들이 발목을 잡네요~


#01 보러가기

#02 보러가기



어느 정도 높이 올라가면 이렇게 멋진 구도로도 볼수 있습니다.

바닷가 앞이라 바닷바람도 시원해서 한참을 서서 봤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도 구경하고... 멋진 곳이었어요.



2편에서도 언급했지만,

곳곳에 이순신 관련 그림이 많습니다.

이번에는 연도 같이 있네요. 처음엔 방패인가 싶긴 했지만, 연이에요~



이렇게 안내 문구도 옆에 붙어 있었어요.

이정도 만으로도 잘도 공격에 성공했구나... 싶은데, 실전에 운영하게 되면 조금더 디테일한 내용들이 있겠죠?



이쯤부터 슬슬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사진은... 오래된 유머인데... 리뉴얼이 필요한듯 해보이네요~



대략 이정도 폭의 골목길이 많아요.

서울에서는 이제 보기 힘든 그런 동네길이에요.

덕분에 정면에서 찍기 참 힘들었어요 ㅡ_ㅜ



물론 감각적이고 세련된 느낌의 벽화만 있는것은 아니에요.

그래도 왠지 모르게 정감가고 즐거운 느낌의 분위기로 채워둔 곳입니다.



이 길을 올라올때, 휴가철이라 고향에 내려온 가족들을 만났습니다.

전라도 사투리와 아이들 떠드는 소리가 순식간에 골목을 울려 퍼지더라구요.

순간, 관광지가 아닌, 우리 동네같은 느낌도 들고... 참 좋더라구요~




중간에 길을 잘못들어서 언덕길 끝까지 올라갔었습니다.

이런 그림이 나오길래 제대로 가고 있구나 했었는데, 아파트 단지가 나와서 당황했네요.

그래도 이렇게 여수에서 갈만한 곳도 그려놓고... 

정말 신경 많이 쓴 느낌이었어요.



대략 2시간 정도면 꼼꼼하게 다 둘러볼수 있는 곳입니다.

아이들이랑 같이 와도 볼만한 그림들도 많고...


그리고 놀랐던 점이 낙서나 훼손을 거의 볼수 없었습니다.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 그런건지, 그려진지 얼마 안되서 그런건지... 

어떤 이유이던지 간에, 눈이 찌푸려 지는 곳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지역주민이나 관공서에서 꼼꼼하게 사후관리를 하고 있다는 의미겠지요.

덕분에 아주 즐겁게 보고 왔습니다.


원체 멀어서 다시 가볼 수 나 있을려나 싶지만...

밤바다를 진짜 제대로 보기 위해서라고 또 가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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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coinlover.tistory.com BlogIcon coinlover 2013.09.11 17:03 신고

    마지막 다이버 그림은 꽤 감각적인 것 같은데요~

    감각적으로 찍으셔서 그런 걸까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narayan.tistory.com BlogIcon Narayan 2013.09.11 21:17 신고

      저도 마지막 사진이 참 맘에 들었습니다...
      크기도 크진 않았는데, 왠지 느낌이... SF같은 느낌이고...
      칭찬 감사합니다.. ^^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diaryofgrinder.tistory.com BlogIcon SAS 2013.09.12 10:30 신고

    벽화의 개그는, 그렇기 때문에 펭귄을 그려넣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
    마을 벽화는 이렇게 탁 트인 바다가 보이는 언덕마을에 제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마음의 여유가 느껴진다고 할까. ^^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narayan.tistory.com BlogIcon Narayan 2013.09.15 02:04 신고

      그래서 펭귄이었군요~ ㅎㅎ;
      말씀하신 것처럼 바닷가에 자리잡고 있어서 더욱 좋은 느낌이 아니었나 싶었어요 ^^;;

#01 보러가기



토끼와 거북이도 아니고 토끼와 용은 왠지 어색한 조합이네요

그래도 그림들의 디테일이 은근히 좋아요. 상상의 동물에 디테일이 어디있겠냐만..;;



이발소 간판도 보이는게... 관광객을 위한 벽화는 있어도 역시 사람사는 동네라는 맛은 나게합니다. 

고장나서 돌지 않는 안내등보다 나무간판으로 된 이발소 표시가 훨씬 느낌이 좋네요.



하멜 등대도 보이네요. 저 곳도 시내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어서 둘러 볼 수 있었어요.

등대 그림만 없으면... 그냥 서울의 달동네 같은 느낌도 나고... 왠지 어색하지 않네요.



여수에는 이순신 장군 관련 볼거리가 많습니다. 유적도 있구요.

여수 거북선 축제도 있고, 이순신대교도 있고... 여수해엽 주변에는 이순신 장군 관련 유물도 많다고 합니다.

벽화마을에서도 꽤 많이 볼수 있었어요. 요 그림엔 거북선만 보이지만 말이죠~



언덕길로 되어 있는 곳이다보니 오르고 오르면 자연히 지붕에 그려있는 그림도 쉽게 볼수 있습니다.

뭔가 아스트랄한 느낌의 그림들도 많고... 뜻하지 않은 재미도 있고... 그렇습니다 +_+ㅋ



이건 홍도야 우지마라의 그 노래인거 같아요.

백일섭 선생님이랑 비슷한 느낌이라, 억양도 왠지 그분 억양일거 같네요 +_+ㅋ



거의 정상에 다 올라오면, 허영만 선생님의 그림들이 있습니다.

이런게 있다는건 못 보고 와서 그런지 놀랬어요 +_+



꼬맹이 시절에 정말정말 좋아했던 '날아라 슈퍼보드'에요.

지금도 케이블에서 하면 틀어놓고 멍하니 보고 있습니다... 커서 보니 B급 코드 가득한 애니같은 느낌이에요~



이건 뭔지 잘 모르겠어요.

다른 그림들과는 느낌도 많이 다른게... 사랑 이야기 나오는 잔잔한 느낌의 작품이지 않을까 싶어요 +_+



'식객'은 정말 꼭 보고 싶은 작품이에요.

아직 기회가 안되서 못 보고 있는데... 조만간 찾아서라도 봐야 겠습니다~



허영만 선생님 케리커쳐입니다... 

똑같이 닮았다기 보다는... 느낌을 살려 그린듯 해요.

왠지 직접 선생님이 그린 느낌도 나는거 같아요.


#03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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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coinlover.tistory.com BlogIcon coinlover 2013.09.11 17:04 신고

    설마 허영만 선생님께서 직접 그리신 건 아니겠지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narayan.tistory.com BlogIcon Narayan 2013.09.11 21:17 신고

      직접 그리시진 않고... 아마 스케치 한걸 옮겨서 크게 그리지 않았을까... 생각해봤습니다... ^^;;;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diaryofgrinder.tistory.com BlogIcon SAS 2013.09.12 10:32 신고

    허영만 선생님의 벽화도 있군요. 왠지 찾아갈만한 이유가 하나 늘어난 것 같습니다.
    여수를 하도 옛날에 가서 대체 뭐가 있었는지도 기억이 안나는데... 왠지 못보던 사이에 여러가지 단장을 많이 한것 같네요. ^^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narayan.tistory.com BlogIcon Narayan 2013.09.15 02:15 신고

      저도 허영만 선생님 작품이 그려져 있다는 건 가서 보고 알았어요.
      여수는 처음 가 보았는데, 엑스포 했던 곳도 크게 관광단지화 되어 있고...
      벽화마을이나 하멜 등대나... 여러가지 볼거리도 많고 참 좋았었습니다.
      저희 집에서는 너무 멀어서... 다시 가볼려면 크게 각오를 해야 되지만 말이죠 ^^;;

지난 여름 휴가때 순천과 여수에 다녀왔습니다.

여기저기 많이 다니진 않았지만, 사진은 그래도 꽤 많이 찍어 왔습니다.

틈틈히 손보다가 이제서야 올리네요.



입구의 안내문이에요.

미리 알아보니 입구를 찾기 어렵다고 하던데, 딱히 그렇진 않더라구요.

안내문을 보면 꽤 길어보이기도 하고, 감이 안오는데...

언덕길이라 꽤나 힘들었어요.



입구 안내 지도 바로 옆입니다.

바닷가라 그런지 아무래도 고래로 시작하네요.



주로 파란색과 하얀색을 많이 볼 수 있어요.

이렇게 만화같은 그림도 있고, 지역색이 짙은 그림도 있구요.



이화마을과는 다르게 길이 좁아서 정면에서 한눈에 다 보이게 찍기는 힘들어요.

초광각이 있으면 정면에서 담을수도 있겠지만, 왠지 이런 느낌도 나쁘지 않네요.



이런 느낌의 그림도 있네요.

이쯤부터는 언덕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서, 꽤나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왼쪽의 노란문은 카페 입구 인듯 했어요.

제가 갔던 시간에는 문이 닫혀 있었는지, 창문을 통해 보이는 안쪽엔 아무도 없었어요.

오른쪽에 보이는 계단이 참 높아보이네요.

이런 계단들이 계속 오르락 내리락 있어서, 한여름에는 땀 꽤나 흘리게 됩니다.



어느정도 계단을 마구마구 오르게 되면 이렇게 안내간판이 나오게 됩니다.

작년 여수 엑스포를 대비해서 여수 곳곳을 이렇게 관광지화 한듯 합니다.

지방자치제가 시작된지 벌써 몇십년은 된거 같은데,

이제서야 이렇게 지방색을 내는 곳들이 나오는게 아닌가 싶어요.

물론 지역마다 비슷비슷한 컨텐츠가 많은 문제도 있지만, 

이곳처럼 자기네들만의 색으로 다시 느낌을 내는 곳도 많아지는 듯합니다.



이 녀석들이 아마 작년 여수엑스포의 마스코트 였을겁니다.

이름이.. 여니과 수니였나.. 어감은 참 예쁘네요~

벽화마을 여기저기에서 많이 볼수 있었어요.



곳곳에 색이 담겨 있고, 그림도 많고...

종종 들르는 이화마을이랑은 또다른 느낌이라 참 좋았습니다.



언덕길을 올라 걷다보면 이렇게 주택가 담장에도 그려져 있는 그림들을 볼수 있습니다.

뭐랄까... 세련된 느낌보다는 차리리 정겹다... 뭐 이런 느낌이에요.

그래도 어설픈 선진국 코스프레보다는 이쪽이 더 맘에 드네요.



부채 그림이 왜 그렇게 많을까 했는데,

여수엑스포를 상징하는게 부채였다고 하네요 +_+



곳곳에 보이는 화살표는 은근히 헷갈리는 골목길에서 길을 잘 찾을수 있게 도와줍니다.

처음에는 뭔가 했었는데, 나중엔 화살표 덕분에 잘 찾아다닐수 있었어요.


#02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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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2013.09.08 21:19 신고

    정감넘치는 예쁜 벽화가 많은 곳이군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narayan.tistory.com BlogIcon Narayan 2013.09.09 01:37 신고

      네.. 맞습니다.. 정감넘치는.. 이란 말이 딱 맞는 그런곳이었어요~^^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diaryofgrinder.tistory.com BlogIcon SAS 2013.09.12 10:34 신고

    보기는 참 좋은데... 이런 곳을 오르락내리락 하는건 운동이 좀 되겠네요. ^^;
    겨울엔 눈오면 또 힘들것 같고, 이런 마을의 아름다움이란 그만큼의 땀이 필요해야 완성되는 것인가 싶습니다.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narayan.tistory.com BlogIcon Narayan 2013.09.15 02:22 신고

      제가 갔을때가 폭염특보가 내려진 이틀째 날이었다고 하더라구요 +_+;;
      그 더운날 오르락 내리락 하는건 정말 힘들긴 했습니다..;;;;;
      다행히 볼거리도 많고 바닷바람도 불어주고... 즐거운 기억이 되긴 했어요 ^^

a77

2013.08.10 23:10 from Review/DSLR

드디어 손에 넣었습니다!

a77 !!!



사진으로만 보다가 직접 보게 되니까...

a700 에 비해서 둥글둥글하고, 좀더 전자제품 같다는 인상이에요 +_+

전원이 셔터부와 결합되서, 아직은 좀 헷갈립니다.

자꾸 메뉴버튼을 누르게 된단..;;



뒷면도 a700 이랑 비슷한듯 달라요.

우선, 손떨림 방지 버튼이 없어졌습니다.

액정도 3-way TILT 방식이라, 바디 왼쪽의 버튼이 없어졌네요.


첫인상이랄까... a700 과 비교해서...


좋은점

1. 동영상이 되서 좋아요.

    동영상 뿐만 아니라, 스윕 파노라마 라던지 다양한 효과들은... 사진에 대한 재미를 다시 살려주는 듯 합니다.

2. 3-way TILT 액정

    전에 잠깐 a550 썼을때, 틸트 액정이라 정말 재미있게 사진찍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근데 이녀석은 틸트+스위블이라 구도에서 훨씬 자유로울수 있을거 같아요.

3. 생각보다 만족스러운 EVF

    지금은 팔려버린 a55 에 비해서, 훨씬 만족스러운 EVF 입니다. 1.3cm 화면에 235만화소를 집어넣은 소니의 기술력이란 ㄷㄷㄷㄷㄷ

4. 고감도 저노이즈

    물론 동급의 타사 중급기에 비해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지는 않지만, a700 에 비해서는 훨씬 좋아요.

    거기에 '다중프레임 NR' 기능은 정물이나 풍경에서라면 노이즈 걱정없이 촬영 가능할 듯 합니다.


나쁜점

1. 희한한 셔터음

   a700 의 셔터음에 너무 익숙해서 일까요. 보통 셔터음이 '찰칵'이라면 이 녀석은 '찰..샥' 소리가 납니다 ㅡ_ㅡ

   찍다보면 익숙해지겠지만, 아직은 너무 생경하네요.

2. 부자연스러운 세로그립

   a700 의 경우에는 세로그립을 잡아도 가로그립과 완벽하게 같은 그립감이 나옵니다.

   그런데 a77 의 가로그립은 손가락 끝쪽이 살짝 들어가 있습니다. 세로그립엔 없구요. 그래서 묘하게 그립감에서 차이가 납니다.

   의도한거라면 할말 없겠지만, 전 좀 별로더라구요. 그럴거 같으면 세로그립도 똑같이 했어야지 ㅡ_ㅡ

3 . CF 카드 사용 불가

    이것도 역시 의도한거 겠지만, SD 카드와 메모리 스틱만 사용 가능합니다.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겠지만, 속도나 안정성 면에서 CF 카드 만한게 없을텐데... 살짝 아쉬운 부분입니다.


아직 방안에서 테스트 몇컷만 찍어본거라...

실제로 운영하게 될때의 장단점은 좀 더 찍어봐야 할듯합니다.


이제부터 슬슬 한장한장 찍어서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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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2013.08.10 23:46 신고

    뿌듯하시겠습니다...
    멋진 사진.. 기다려지는 걸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narayan.tistory.com BlogIcon Narayan 2013.08.10 23:57 신고

      감사합니다... ^^
      메뉴얼을 보고 또 보고.. 그러고 있답니다 ^^;;;;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dphotostory.tistory.com BlogIcon 36.5°c 몽상가 2013.08.11 20:08 신고

    동영상은 소니가 참 좋죠. ^^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narayan.tistory.com BlogIcon Narayan 2013.08.12 21:37 신고

      아직 제대로 동영상은 촬영해보진 못했는데... 기대되네요 ^^;

  3.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coinlover.tistory.com BlogIcon coinlover 2013.08.12 09:30 신고

    소니 바디들의 세로그립 디자인은 정말 ㅠ_ ㅠ

    제가 왠만하면 세로그립을 살텐데 구매 의욕이 안생깁니다 ㅠ_ㅠ

    그래도 소니 화질하나는 끝내주니까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narayan.tistory.com BlogIcon Narayan 2013.08.12 21:39 신고

      개인적으론 소니의 세로그립을 참 좋아라 하지만, 말씀하신대로 디자인은 좀 더 이쁘게 뽑아줬으면 좋겠어요...
      a700 에 비해서도 너무 뚱뚱해졌...;;
      그래도, 말씀하신것처럼 화질은 저도 참 맘에 듭니다 ^^

  4.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diaryofgrinder.tistory.com BlogIcon SAS 2013.08.13 15:13 신고

    제가 생각하는 장단점과 거의 비슷합니다. 저는 900에서 99로 갔지만. ^^;
    셔터는 어쩔수가 없네요. 미러가 움직이지 않으니 소리도 그렇게밖에는...

    세로그립은 900 만큼만 됐어도 바로 구입했을텐데, 베터리 3개 넣으려다보니 너무 뚱뚱해졌더군요.

    900만큼의 만족감은 아니지만 그래도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 ^^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narayan.tistory.com BlogIcon Narayan 2013.08.15 08:19 신고

      음... 맞아요~ 저도 a700 만큼의 만족감은 아직 없는거 같은데.. 정주면서 쓰려고 해요 ^^;;

지연

2013.08.08 00:22 from Models in the Studio







주최 및 장소 : 필링스튜디오
모델 : 지연
일시 : 2013. 07. 06. 


이번주는 휴가입니다.

덕분에 여기저기 다녀오기도 했네요.

밀렸던 사진들이랑 같이 손봐서 포스팅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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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coinlover.tistory.com BlogIcon coinlover 2013.08.12 09:31 신고

    아.... 눈빛이 강렬하게 전해지는 모델 사진입니다.

    역시 스튜디오 사진도 진사의 내공에 따라 이리 달라지는군요^^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diaryofgrinder.tistory.com BlogIcon SAS 2013.08.13 15:14 신고

    으어~ 뭔가 인형같이 생긴 모델분이시군요. 이런 분 앞에서는 손꾸락이 떨려서 셔터를 누를수 있을지... ^^;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narayan.tistory.com BlogIcon Narayan 2013.08.15 08:20 신고

      그냥 평범했던거 같은데, 모니터로 보니 또 달라보이더라구요 +_+;

여기 다녀온지가 언제인데...

사진 몇장 보정하고는 포스팅 하는걸 잊고 있었네요 ㅡ_ㅡ



거의 두어달 전에 디즈니 아트토이 특별전에 다녀왔습니다.

딱히 디즈니가 좋아서라기 보다는,

그냥 바람이나 쐴까 하고 나선 길이었네요.



이제와서 사진으로 다시보니

그렇게까지 나쁜 것 같지는 않군요.

이런 작고 귀여운 인형들이 적잖이 있었어요.



이 정도 되는 인형이 가장 큰 녀석이었습니다.

그래봐야 보통의 선풍기 정도?

좁은 공간에 사람들은 많아서, 은근 찍기 힘든 녀석이었네요.



이런 그림도 참 많이 있었어요.

뭐랄까... 색감이 특이한듯, 맘에 드는 느낌의 미키마우스로군요~



몰랐었는데, 사실은 당연하겠지만, 미키 마우스의 스토리는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디즈니가 미키마우스의 저작권을 놓치않으려 로비를 어마어마 하게 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준망원으로만 찍어서 일 수도 있겠지만,

전체적인 전시관의 모습은 거의 나오지 않았네요.

그래봐야 찍을것도 얼마없는, 정말 작은 전시관이었어요.

입장료도 싼편이 아니었는데, 솔직히 실망했습니다.


아이언맨도 등장하는 나머지 사진도 슬슬 손 봐서 포스팅해야 겠습니다.

힘들게 찍어둔 사진들을 하드에만 재워둘려니 많이 아깝네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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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2013.07.23 13:18 신고

    오랜만에 보니 참 귀여운 케릭터인듯 합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dphotostory.tistory.com BlogIcon 36.5°c 몽상가 2013.07.23 19:10 신고

    사고싶은 것들이 보입니다. ^^

  3.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coinlover.tistory.com BlogIcon coinlover 2013.08.12 09:32 신고

    저도 얼마전에 지브리 레이아웃전에 다녀왔는데

    요즘 이런 류의 전시들이 많이 기획되고 있네요. 참 좋은 것 같습니다.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narayan.tistory.com BlogIcon Narayan 2013.08.12 21:40 신고

      저도 지브리 전시회에 곧 다녀오려고 하는데...
      좀처럼 시간이 안나네요... ㅠ_ㅠ

서현

2013.07.02 00:50 from Portrait

지난 6월에

강원도로 바람도 쐬고

사진도 찍고

사람들도 만나고

겸사겸사 다녀왔어요.



같이 갔던 모델인데

성격도 좋고

시원시원해서 좋았습니다.



풍경 사진도 찍었는데

좀처럼 손이 안가네요 ㅡ_ㅡ;

바쁘기도 하고

모처럼 인물사진을 찍었던지라

보정을 어떻게 해볼까 하는 중입니다.


곧 여름 휴가도 다가오는데,

햇살 좋은 곳으로

좋은 사람들이랑

사진찍으러 다녀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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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worldoflachesis.tistory.com BlogIcon Laches 2013.07.05 13:21 신고

    시원한 바다에 시원한 외모의 모델님이 함께하니 더 시원해보이네요~ 6월 강원도 였다면 아직 물이 차지 않던가요?
    저도 올해는 물에 몸을 좀 담궈봐야할터인데 몇년째 물에 못들어가고 있는건지....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narayan.tistory.com BlogIcon Narayan 2013.07.23 00:59 신고

      너무 늦게 답글을 남깁니다 ㅠ_ㅠ
      잘 지내셨는지요?

      곧 여름 휴가가 다가오고 있어서...
      이번 여름엔 저도 물가에서 쉬다 올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

2012 FW HOT ITEM

2012.12.09 23:13 from Models in the Studio








이번 겨울에 회사에서 신발말고 다른 걸 만들었습니다.

그런가부다~ 하고 넘어갔는데... 갑자기 사진을 찍으라고 하더니만, 모델도 섭외하고... 일이 커졌습니다 +_+;

뭐... 내 돈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업무시간에 모델사진 찍으니까 신선하긴 했어요~

아이모델은 섭외를 못해서, 회사 대표님 아이들 데려다 찍었는데...

아무래도 전문모델이 아니라... 표정도 안나오고... 금방 지치더라구요~

초상권 문제도 있고... 성인모델만 블로그에 올릴려고 손봤습니다.


조만간 2013년 이네요~

적지 않은 나이에 새로운 업종에 도전을 시작한 것도 1년이 다 되어 가네요.

조금만 더 어릴때 시작을 했더라면... 하는 후회도 1년 내내 했던것 같습니다.

물론, 더 나이먹기 전에 시작해서 다행이다... 란 생각도 많이 했어요.

내년은 정말 중요한 한해가 될 듯 합니다.


올해의 마지막 포스팅이 될거 같은 예감도 들고... 이것저것 생각이 많은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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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dphotostory.tistory.com BlogIcon 36.5°c 몽상가 2012.12.10 19:05 신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신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었는데, 벌써 1년이 되셨네요.
    내년에는 한층 더 성장한 작가님이 되실것 같은기분입니다. ^^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narayan.tistory.com BlogIcon Narayan 2012.12.12 02:11 신고

      한참전에 올린 글인데도.. 기억을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
      내년에는 몽상가님도 더 멋진 사진과 리뷰들을 기대하겠습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diaryofgrinder.tistory.com BlogIcon SAS 2012.12.14 17:32 신고

    사람은 아마 죽기 전까지 똑같은 고민을 할것 같습니다.
    더 일찍 시작했다면 하는 후회와 지금이라도 시작해서 다행이다 하는 생각. ^^
    내년엔 올해까지의 도전이 결실을 맺게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narayan.tistory.com BlogIcon Narayan 2012.12.15 22:27 신고

      맞아요... 늘 후회와 반성과 자기만족과... 이런저런 감정들이 섞여서 고민하고 있는듯 합니다...
      내년엔 저도 그렇지만... SAS님도 좋은 일들만 많으시길 바랍니다 ^^